은하수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맑은 밤하늘에
천강(天江)이 흐른다
하늘 강에
까막까치들이 놓은
사랑의 오작교
칠월 칠석날
견우와 직녀의 사랑이야기
회백색의 성운(星雲)
별을 보며
잠든 사랑을 깨우자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사랑의 오작교
오가는 이 있어 아름답고
꽃 한 송이 피다보면 꽃밭을 이루듯
어느새 화사한 봄날입니다
고운 봄날 보내시길 빕니다~^^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맑은 밤하늘에
천강(天江)이 흐른다
하늘 강에
까막까치들이 놓은
사랑의 오작교
칠월 칠석날
견우와 직녀의 사랑이야기
회백색의 성운(星雲)
별을 보며
잠든 사랑을 깨우자
사랑의 오작교
오가는 이 있어 아름답고
꽃 한 송이 피다보면 꽃밭을 이루듯
어느새 화사한 봄날입니다
고운 봄날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