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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이 났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383회 작성일 19-03-20 01:06

본문

고장이 났네.

너무 오래 써 먹어서 일까 
고장이 났다 
고장이 나면 수족이 고장 나야 하는데 
가만히 듣고만 있는 그가 왜 고장이 났을까 
이명. 순수 우리말로 귀 울림
체기가 조금 있어 며칠 먹는 것을 조심 했을 뿐인데 
엄한 놈이 고장
의사 선생님 왈 스트레스를 받지 마라 한다
주는 사람도 없는데 혼자 김치 국물을 먹었나 보다
난 내가 참 대단한 사람 인줄 착각을 했다 
별 것도 아니면서
믿는 사람이라고 자부 한 내가 
스트레스를 받다니 
오늘 오랜만에 페이스북에 들어 왔더니 
아픈 분이 많이 눈에 보인다.
탓 하자면 공해 탓일까 언어 공해. 미세 먼지 
물 사서 먹는 시대 공기도 사서 마셔야 할까봐 
공기를 사자면 전력 회사에 돈을 지불 해야지 
공기 청정이 그것은 공해가 아닐까 전자파 공해 
공해 속에 돌아가는 최고의 인체가
공해에 못 이겨 두 손 들고 
이민을 가야 하나 지구를 떠나야 하나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는 완벽한 건 없고
온전한 사람도 없어
서로 보듬고 살아가야 하거늘
완장 하나 차면 온통 자기 세상인양 혼란스럽지만
오늘도 봄꽃은 소리 없이 미소 짓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세먼지로 뒤덮인 세상입니다.
숨을 쉬고 살아야하는 하느데
독을 마시고 삽니다.
스트레스는 요즘 큰 병이라 합니다.
훨훨 봄바람에 잘려 보내시고
꽃처럼 아름답게 살면 어떨까요.
환절기 건강 유념 하셔서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강민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세 먼지 때문에 고생들이 많다는 소식
들을 때 마다 예사로 지나쳐지질 않네요
부지런 하신 분이니 그 스트레스도 곧  풀리고 
속히 회복 되시기 바라며 안부 드립니다
오래오래 향필 하소서  하영순 시인 님^ ^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시인님
하늘이 노령에 심심하다고
귀두라미 노래를 들려준다나요 
따스한 봄날에 예쁜 꽃구경  꽃향기로
빨리 건강 회복하셔 행복한 봄날이 되시길 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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