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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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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334회 작성일 19-03-30 09:28

본문

진정한 삶

 

           권정순

 

 

과거는

아름다웠건

슬펐건

괴로웠건

반성과 회개의 대상

 

현재는

아름답건

슬프건

괴롭건

다져가는 반석

 

미래는

아름다울지

슬플지

괴로울지 몰라

주님께 맡기는 믿음의 대상

  

주님

나는 모르오니

다듬어지는 길로 이끌어 주소서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님께 맏기는 맏음응 가지고 계시니
다듬어지는 길로 이끌어 주실 줄 맏습니다.
주님께 기도하는 마음으로 감상하고 갑니다.
귀한 시 감상 잘하였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휴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과거에 연연하는 것도
오지 않은 미래를 두려워하는 것도
그리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아
그저 오늘도 아름답고 소중하게 살 일이지 싶습니다
고운 봄날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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