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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숨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3,274회 작성일 19-04-02 06:50

본문

4월의 숨결 / 정심 김덕성

 

 

 

봄이 내리는 4월의 아침

시냇가엔

실바람을 타고 산들산들 불어오는

상큼한 봄 향기 가득하고

 

따뜻한 햇살이 미소 띠우며

내려앉으며 피어놓은

영원한 사랑의 꽃 산수유며

노란 황금 빛 희망의 꽃 개나리

고고하고 고귀한 사랑 목련화

상큼한 향기 요란하고

 

정신을 빼앗는 듯

파란 하늘을 자유로이 나르는 새들

명랑한 노래 들리는

4월의 향연

 

생명의 약동이 시작 하는

희망과 사랑으로 열리는 아침

힘찬 4월의 숨결을 듣는다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사월
생명을 읽을 수 있는 사월
꽃으로 수놓은 사월
사랑을 읽는 사월
사월 너무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4월은 잔인한 달이면서도
꽃들이 활짝 피는 생명의 달이지요.
시인 4월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고운 작품들 많이 반들어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4월의 아름다운 숨결입니다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고
아름다운 꽃들의 축제도 있으니
얼마나 아름다운 계절입니까
귀한 시 감사합니다
행복한 밤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문득 꽃샘추위 찾아왔지만
하루 다르게 피어나는 수많은 봄꽃에
드디어 벚꽃까지 가세하며
어우러져 봄날의 향연을 펼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행복 가득한 봄날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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