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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그리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443회 작성일 19-04-22 06:18

본문

* 봄날의 그리움 *

                                                                  우심 안국훈 


그곳에 비가 오나요

여기는 어제부터 추적추적

열린 가슴속으로

그리움 담아 내립니다

 

꽃구경 다녀오는 길에 꽃비 맞듯  

어린 시절의 추억 잃지 않는 개나리

분홍빛 미소 짓는 진달래

내 안에 들어온 사람 생각합니다

 

잡는다고 될까

차마 말린다고 될까

꽃이 피고 새가 우노라면

온통 그대 얼굴뿐

 

빗소리 들으며

뜨거운 찬 한 잔 마시고

가만 그대 손 잡으며

행복한 온기 느끼고 싶습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주가 시작하는 월요일 좋은 아침입니다.
봄의 향기가 짙어지는 봄날입니다.
꽃비가 내리는 계절이되엇습니다.
봄날의 그리움이 아닌
뜨거운 찬 한 잔 마시면서
사랑 손 잡으며 행복한 온기 느끼는
오늘도 봄날 되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봄의 향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색찬란한 봄꽃도 좋고
연초록 물결도 기분좋게 하는 봄날의 아침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나리 진달래 피는 고향 
그속에 옛 동무 생각
그때 그 꽃길이 그립습니다 
진달래 꽃입 따서 입에 물었던 생각에 ,,,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노정혜 시인님!
요즘 개나리의 미소나
진달래의 춤사위 아름답기만 합니다
고향 가는 길처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이원문 시인님!
어느새 꽃비 내리지만 
연초록은 더욱 힘을 받은 듯
눈부시도록 찬란난 봄날의 아침입니다
고운 봄날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가 오는 날은
가슴에 숨어 있던 그리움이
눈물과 함께 얼굴을 내밉니다
함께 있다면 얼마나 좋을 까요
고운 시 감사합니다
행복하신 월요일 밤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봄비 소식에
연초록은 더욱 힘을 받듯
눈부시도록 찬란난 봄날의 아침입니다
고운 봄날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색 꽃잎 물든 4월은 가고 희망의 달이라 일컫는 5월이 오나봅니다. 세월따라 지나가는 봄의 한 달 한달이 추억으로 남나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백원기 시인님!
이어지는 봄비 소식에
연초록은 더욱 아름다워지고 
눈부시도록 찬라난 봄날의 아침입니다
행복한 봄날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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