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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빛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3,220회 작성일 19-06-08 13:11

본문

마음의 빛 고아라

보이는 눈

마음에 따라 채색된다


노란색이라면 노랗게

빨간색 아니

파란 하늘색을 갖고 싶다

파랗게

겨울은 하얀 마음을

하얗게

봄은 칠색 조를 좋아하고

여름은 초록을 좋아하고

가을은 갈색을 좋아하나


계절마다 자신의 색깔

고와라. 아름다워라

마음이


눈이 행복하게

행동이 신나게

 

 

                

   


댓글목록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신의 눈이 고우면
고운 것만 보게 되어 있고
곱지 못하면 곱지 못한 것만 본다 하네요
그러니 내 마음부터 아름다워야겠습니다
시인님 시에 백배 공감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저녁 되십시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 떠나기 싫다고
여름은 오려고 밀고 당기고 있습니다
봄의 눈물인가 
비가 내립니다 
공기가 청청하늘이 내일이 보겠지요 
늘 감사합니다
같은 공간에서 만남은 제게는 축복입니다

오동골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오동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의 마음은 자유롭지요, 보는대로 와 닿는  이입되는 감정의 골
살작 이는 바람에도 너무 큰 감정을 먹을 수 있는 ...
아름답읍니다. 노선생님~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동골 시인님 
만남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답글도 주셔 더더욱 감사드려요 
건필하시길 기원합나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의 빛은 고아야 하지요.
특히 시인의 마음의 빛은 아름답지요.
고운 삶이 늘 배어 있으니까요
곱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 저녁 귀한 시에 공감하면서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 되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에서 만남 귀하고 귀합니다
건필과 향필하신 모습
높은 존경과 감사를 올립니다
비님이 지나간 자리에
생기가 찾아 오겠지요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태웅 시인님 반가워요
시인님의 만남은 제게는 축복입니다 
만남은 기적을 낳는다고 했습니다 
우리 같이 이곳에서 예쁜 꽃씨를 심으요
감사와 존경을 올립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마다 마음에 빛깔이 있지요
저는 하얀 마음이 좋습니다.
맑게 살고 싶습니다.
즐거운 시간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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