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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순 없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2,730회 작성일 19-07-22 18:49

본문

죽을 순 없다

 

죽지 않을 것이다

죽을 순 없다

굴뚝을 막으면

굴뚝 없는 공장이 팡팡 돌아간다.

눈부신 두뇌를 키우기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신 부모님의 노고를 생각해서라도

우리는 죽지 않을 것이다

잔디는 밟을수록

뿌리를 더 강하게 내리듯

우리의 뿌리는 더 튼튼하게

세계 어느 곳이든

더 강하게 상생하며 뿌리를 내릴 것이다

웃기지 말거라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시인님 
잔디는 밟을 수록 더 강하다
깊은 뜻에 공감합니다 
오늘도  행복으로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늘 존경과 감사 사랑을 보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더워지는 7월 하순입니다.
시인님 좋은 아침입니다. 
그렇습니다.
죽을 순 없습니다.
그럴수록 뿌리를 더 깊숙하게 내려야지요.
저도 깊이 공감하면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일만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석청신형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석청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중복 지나 대서네요.
태풍을 이긴 곡식들이 잘 익고 있습니다.
사는 것도 그런 것 같습니다.
건강하시고 고운 글 쓰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머뭅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불굴의 투지로 세상에서 패하지않고 승리의 삶 살아야한다고 부르짖으시는 시인님의 마음을 느껴봅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극복이라 하는 단어가 떠 오릅니다
애국 하는 마음에서라면 다시 그 시절 처럼
허리 띠 졸라매고 극복 해야 하지요
지금 우리 국민 흔전 만전 일 안 하고 기회 찾기
그 마음 버려야 할 때 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극복이라 하는 단어가 떠 오릅니다
애국 하는 마음에서라면 다시 그 시절 처럼
허리 띠 졸라매고 극복 해야 하지요
지금 우리 국민 흔전 만전 일 안 하고 기회 찾기
그 마음 버려야 할 때 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랫만에 들어오셨습니다.
경제가 바닥이라서 주변 사람들이 난리입니다.
우리 사회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답답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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