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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위대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953회 작성일 19-08-26 06:44

본문

가을은 위대하다
봄과 여름
아픔과 기쁨 땀으로 왔다

가을이 웃는다
무거운 짐 지고

알알이 영걸 어라

풍년 노래 울려라
아낌없이 주련다
튼실한 알곡을


가을은 행복하다
다 주고 빈 몸으로 가련다

가볍게 가볍게
흔적도 남기지 않고 가련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시인님 더우가 않을려고 안간힘을 다 했지만
세월앞에 꼬리를 내렸습니다
가을은 왔습니다 행복안고 
우리사회도 가을 같았으면 바랍니다 
늘 존경과 감사 사랑을 올립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은 정말 위대합니다
그 동안 모아두었던 것
아낌없이 다 주고 떠나는 모습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고운 작품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 되십시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은 풍요롭고참으로 위대한
계절임에 툴람아 없습니다.
여름도 떠날 준비를 하는 계절
특히 가을은 행복한 계절입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만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덕성 시인님
가을이 왔습니다
오는길에 안정도 동행하면 좋겠습니다 
세계가 서로 돕는 외교가
빨리 이뤄지길 진심으로 빌고 빕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도 새벽에 비가 내리니
선선해진 아침공기에
퇴약볕과 태풍도 저만치 사라지고
오곡백과 무르익어가는 가을이지 싶습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국훈 시인님
가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여름이 떠나가는 눈물인것 같습니다
일년을 어찌 기다려라 
가을의 행복 우리 같이 누려요
늘 감사와 존경 사랑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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