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가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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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가을인가
언덕 너머
낙토를 보겠다고
숨돌리지도 않는데
야릇한 하늘
알싸한 향취가
여분을 깨친다
어렴풋한 옛날이
새삼 애틋하다
아. 가을인가
한국디지털도서관.2004.9
언덕 너머
낙토를 보겠다고
숨돌리지도 않는데
야릇한 하늘
알싸한 향취가
여분을 깨친다
어렴풋한 옛날이
새삼 애틋하다
아. 가을인가
한국디지털도서관.2004.9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임영준 시인님 고운 시향 감사합니다
가을의 행복 누리시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