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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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흘러 흘러 바다로 간다
가는 길 험하고 험해도
투정 없이
굽이굽이
돌고 돌아
흘러 흘러
바다로 간다
인생길
고난의 행군도 마다하지 않고
흐르고 흘러 끝 닿는 곳은 어딘가?
흐르는 물처럼 가벼이
흘러 흘러가는 것이 참 인생
이고 지고 간다면
머나먼 길 어찌 가려 하나
전부 내려놓고
가슴에 정만 담고 가려나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가을 냄새가 풍기는 계절입니다.
세상이 너무 어지러워
참 인생으로 실기가 참 어려운
시대가 아니가 합니다.
흐르는 물처럼 가벼이 흘러가는 것이
사람이 살아가는 참 인생이지요
시인님 감사합니다.
고운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행복이 가득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김덕성 시인님 오늘은 참 좋은날
하늘땅 공기
어찌 이리 맑고 깨끗한지요
사람의 힘 아주 작습니다
자연은 한번의 태풍이 지구를 청소했습니다
하늘은 듯없이 행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자연을 닮은 사라람이면 좋겠습니다
물고 뜯고 감추고 얼마나 추합니가
잘난자들이 더 잘라보이려고 난리도 아닙니다
결국은 자기 무덤 자기가 파고 있는 지금의 세상 참 자연에게 부끄럽습니다
자연을 닯고 싶은 사람이고 싶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세상에서도 참 인생이 있다면 거짓 인생이 있겠지요
하늘이 약속해 놓은 참 인생은 그 길을 따라 갈 것이고
거짓 인생은 하늘이 약속해 놓은 그 길을 따라 그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유리바다 시인님
참 좋은시절 먹거리 많고
하늘 높고 바람 시원해
코스모스 춤추고 고추잡자리 나르는 참 좋은계절
우리 마음도 가을같으면 참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