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한 장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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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 한 장 차이 *
우심 안국훈
삶과 죽음의 기로에서
찰나의 선택에 운명이 달라지고
성공과 실패는 결국 종이 한 장 차이지만
순간의 선택은 평생을 좌우한다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 있고
해야 할 행동과 하지 말아야 할 행동 있거늘
함부로 내뱉은 말 한마디에
남에게 평생 상처를 남길 수 있다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 있고
해야 할 선택과 하지 말아야 할 선택 있기에
나중에 후회하거나 괴로워할
생각 없이 저지른 짓에 인생 결딴난다
선택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어
때로는 능변보다 침묵의 기술이 필요하다
자신을 보는 눈과 남을 보는 눈
그리고 세상을 보는 눈을 가질 일이다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삶과 죽음은 불교 용어로 찰나이지요
그러고 보면 삶은 참 허무합니다.
그래도 인생은 삶만한 가치가 있으며
아름다운 족적을 남기고 가는 것이
모두의 사명일 것입니다
고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안녕하세요 박인걸 시인님!
찰나의 삶을 살아가며
무수한 욕망의 갈증 느끼노라면
다 고통이고 두려움이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저녁 창 밖에는 태풍으로 오는
비 안지는 모르나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삶은 종이 한장
차이 밖에 않되지요.
삶과 죽음의 기로에서면 순간 선택으로
운명이 달라지고 평생을 좌우합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시월도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합니다 김덕성 시인님!
조금 전 태풍이 울진을 통해 동해상으로
폭우와 강품으로 많은 피해를 남기고 통과하였다고 합니다
새삼 자연의 위대함을 깨닫게 해주는 자연재해
그저 감사하며 순응하며 따를 뿐입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정말 삶은 종이 한 장 차이인데
그 미세한 차이가 인생을 좌우하니
늘 돌다리도 두드려 가며 걸어야 하겠습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비 피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고맙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하루를 소중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아름답고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지 싶습니다
방금 동해상으로 빠져나간 태풍의 피해 크지만
빠른 복구가 되어 덜 아프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