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생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일생
ㅡ 이 원 문 ㅡ
돌아 보면 부끄럽고
바라본 날 그날 같다
그날 같은 단 며칠
그렇게 가야 하나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돌아 보면 부끄럽고
보잘 것 없는 일생
오늘도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보람있게 살려고 노력하면서
고운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시인님 행복한 인생 매일 고운 시향을 탄생합니다
축복입니다 그냥 듯없이 사는 사람이 대부분이죠
존경합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돌아보면 부끄럽지 않은 않은 인생 누가 있나요
그래서
묻지 않을 터이니 오늘 새로 거듭나라는 말씀 또한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