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닮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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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닮은 나
내 마음에도 별이 |
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하늘이 아파하면 나도 아파한다..
진정 하늘의 아픔은 무엇으로부터 오는 아픔일까요..
노정혜님의 댓글
자연의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자연 재해가 하늘도 노하고 땅도 노하고 사람도 합니다
함께 해 주셔 감사합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그렇군요..
물리적 육적 자연 재해를 두고 하신 내용이었군요.
사람의 마음에 따라 <하늘>과 <우주>의 테마는 본질상 너무 높고 커서
사물을 바라보는 인생의 눈으로는 다다를 수 없는 차원이기도 하겠습니다.
그러나 육이 아닌 영혼이라면 훨훨 공간을 넘나들며
하늘과 우주의 깊은 심정까지라도 느껴볼 수 있지 않을까도 생각해 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존경과 감사를 올립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기분 좋은 날은
하늘을 보아도 별빛 반짝이고
바람결을 느껴도 부드럽지 싶습니다
깊어가는 가을날이지만
기분 좋은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안국훈 시인님
대 우주와 소 우주로 형성됐따고 하지요 감사합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
참 좋은날입다 감사합니다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가을이 깉어갑니다
거리에 가로수 곱게 물들어 고운 계절입니다
고운 시향에 마음 살며시 놓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노정혜님의 댓글
시인님 감사합니다
자주 들려주셔서
댓글도 남겨 주신 은혜 높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