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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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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509회 작성일 19-12-25 03:30

본문

물같이 바람같이 흘러 기해년이 간다

가는 세월 잡을 수 없고

추억을 남겨 놓고 떠난다

먼 훗날 돌아보면 아름다웠다고 말하고 싶다

기해년에 맺은 인연 아름답게 가꾸어 가련다

경자년에 꽃피고 열매 맺아

인생길에 길 동무 좋았다고 말하고 싶다

인연에 사랑 주어

인연이 참 좋았다고 말하련다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인연 ~
사람에게만 있는 정 담은 만남일까요
시마을 인연 모두 그리고 시인님과의 만남
시인님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왕이면 좋은 말만 하고
고운 인연만 맺고
행복한 하루 살고 싶듯
성탄을 맞아
축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는 말이 고아야 받는 말이 곱는것 같습니다 
새해에는 이해와 용서가 함게 하는 날이길 소원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월 흐름으로 다시 생각하면
모두 좋은 인연이 맺어져 있습니다.
사랑으로 만남은 좋은 인연이지요.
"메리 크리스마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성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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