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행 버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완행 버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320회 작성일 19-12-28 23:40

본문

세월이 좋아

서울에서 부산까지 일일생활권

가까운 미래에는 인접국가도 일일생활권

빨라서 좋은 시대

옛 정서가 그리워진다

정이 그리워진다

고향을 가려면 설레는 마음이고 싶다

손 편지를 받고 싶다

빠르기만 한 시대

정을 쌓을 기회는 언제인가

정이 쉴 곳이  어디에 

완행버스를 타고 고향을 가고 싶다

 

댓글목록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완행 차'에 대한
마음이 잘 담겨 있는
소박함이 돋보입니다.

2019, 잘 보내시고
2020,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자란 그 시절에는 방학이면 고향가려면
여섯시간을 콩나물  시루같은 차에서 고향을 갔습니다 
참 행복했습니다
그때가 가끔 그리워집니다  감사합니다 
겨울비가 올것 같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고 보니 요즘엔
손편지 읽은지가 한참 되었네요
빠르다고 다 좋은 것도
편리하다고 다 좋은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고운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체부가 가장 기다리는 시골
 고향 소식을 전해주는 우체부 아저씨
 참 고맙고 반가웠죠 
옛날은 가고 그리움만 남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두가 빠른 시간
모두가 바쁜 세상
몸과 마음이 더 바쁜 세상
그래도 고향 가는 그 옛길은 지금도 저물기만하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시대가 변해도 너무 변했죠
초 고속에다 카톡 하나면
서로가 인사가 되고 안부를 전할 수 있죠
완행 버스가 그리워 지네요
감사히 감상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휴일 저녁 되십시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지현 시인님 기해년은 정을 심었습니다
새해에는 꽃이 필것입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Total 27,345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3-20
공지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5 01-16
2734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 04:36
27342
봄밤 새글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 04-29
27341
봄 꽃 새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4-29
27340
산행 새글 댓글+ 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4-29
27339
민들레 새글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4-29
2733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4-29
2733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4-29
27336
여유 새글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4-29
27335
쉼터 새글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4-29
27334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4-29
2733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29
2733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9
2733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4-29
27330
달항아리 새글 댓글+ 3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4-29
27329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29
2732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4-29
27327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8
2732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28
27325
사랑의 하늘 새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28
27324
철쭉 새글 댓글+ 2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4-28
27323
그 목소리 새글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4-28
27322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28
2732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4-28
2732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28
2731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8
2731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4-28
27317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4-28
2731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4-28
27315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4-28
27314
풀어야지요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4-28
2731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8
27312
시의 길 댓글+ 3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8
27311
시인 댓글+ 2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28
2731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27
2730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27
27308
바느질 댓글+ 1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4-27
27307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7
27306
그대로 두라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4-27
2730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27
2730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4-27
27303
어머니의 밭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27
2730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27
27301
심경 댓글+ 1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27
2730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27
27299
서시序詩 댓글+ 1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4-27
2729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4-27
2729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4-27
2729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4-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