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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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안에서 / 정심 김덕성
시작이 어제 같았는데
또 하나 작심 삼 일이라는
오점을 남기며
꿈처럼 지나가는 한 해
돌이켜 보면
아쉬운 흔적을 남겼지만
바르게 살려고 심혈을 다했기에
여기 위안을 받으면서
시를 좋아해
부족하지만 시 쓰는 즐거움으로
많은 시인님과 같이 살아 온
즐거웠던 한 해
이제 한 해를 접으며
사랑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오는 새해에도
신의 은총이 모두에게 내리기를
기도를 드린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어느새 올 한해도 하루 남기고
아침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열심히 살아오신 올해처럼
새해에는 뜻하시는 소망 모두 이루시는
희망찬 경자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김덕성 시인님
시마을은 행복을 낳았습니다
행복이 자라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더 좋은 만남으로
더 좋은 행복을 만들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존경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김덕성 시인님, 2019년 한 해 많은 시인님의 사랑안에 계셨으니 새해에도 사랑안에서 행복이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새해 원단에는 결심이 많았죠
그런데 작심삼일이 되고
한 해를 훌쩍 보내고 보니
후회가 많이 됩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한주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