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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그렇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072회 작성일 19-12-30 06:44

본문

* 생각만 그렇다 *

                                                      우심 안국훈

   

하고 싶은 걸 하고 싶고

부자이고 싶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

생각만 그러할까

   

증오하며 사는 사람은

결국 괴물이 되지만

어려서 끔찍이 사랑받은 사람

어른 되어선 끔찍하게 사랑할 줄 안다

   

자꾸 받기만 하면

친구 멀어지고 관계 힘들어지지만

아낌없이 주기만 하면

갈수록 우정 돈독해지고 가족 화목해진다

  

돈 없으면 가난하고

자식 없으면 더 가난하고

돈밖에 모르면 가장 가난한 삶

그래서 꼭 네가 소중하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돈 없으면 가난하고

자식 없으면 더 가난하고

돈밖에 모르면 가장 가난한 삶

그래서 꼭 네가 소중하다 
사람이 제일 큰 재산입니다
돈은 돌고 도는것 
욕심내면 무서워 도망가고 
천대하면 천대가 싫으서 도망가는것
 돈은 물같이 흐르면 오는 것 
감사가 돈을 부릅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노정혜 시인님!
어느새 한해 마지막 날 아침입니다
열심히 달려온 세월을 뒤로 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합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과 행복 함께 하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낌없이 주기만하면 되는것을 그렇게 못하는 바보로 우리는 살아가나 봅니다.  다행히 너는 줄 줄 알기에 더욱 소중하신가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아낌없이 준다고 해도
돌아서면 늘 부족한 게 사랑이지 싶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어
건강과 행복 함께 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려서 많은  사랑받은 사람은
틀림없이 어른 되어서도 사랑할 줄 알고
사랑하게 됨을 실면서 보게 됩니다.
돈만 알면 어려움을 겪게 되지요.
주신대로 감사하게 사는 삶
그렇게 사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한 해 동안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 되시고 희망찬 새해 맞아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김덕성 시인님!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맛있게 먹고
사랑도 받아본 사람이 잘 사랑할 줄 안다고 합니다
지난 한해 뜨거운 발걸음에 감사드리며
새해에는 더욱 건강과 행복 함께 하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있고 없고
무엇이 있고 없을까요
문학 모임에 가 보아도
다른 낭송회에 가 보아도
유리 벽으로 보이지요
문인들도 허물 허세
정말 거지 옷 입고 나타난다면
같은 문인들이라 해도 내쫓겠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이원문 시인님!
어느 모임에 나가도
꼭 밉상인 사람들이 존재하지 싶습니다
남 눈물나게 하는 사람은 결국엔 피눈물 흘리는 것도 보지요
인생지사 새옹지마라 여기면 마음은 편안해집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어릴 때 사랑 받은 사람은
자라서 타인을 끔찍하게 사랑한답니다
서로 나누고 배려해주다 보면
좋은 관계로 오래토록 이어지지 싶습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한주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믿음과 사랑이 있으면
관계는 갈수록 향기롭고 빛나지 싶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어
뜻하시는 소망 모두 이루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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