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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민족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306회 작성일 20-01-01 18:01

본문

책 읽는 민족
우리는 선비를 예우했다

선비는 민초들의 섦의 길잡이
책 읽는 민족성 힘을 잃고
게임에 몰두하고 있다

게임도 두뇌의 활성을 주지만
아름다운 심성을 만들까
 

4차 산업은 게임이 많은 도움이 된다
아름다운 인성을 게임이 만들까

책은 마음에 별빛을 가슴에 심는다
은은한 달빛도 가슴에 심는다

책은 영원한 인생의 바른 길잡이

책 좋아 책 좋아
책이 내 친구야

책이 내 친구

마음이 풍요를 이루고
사회가 아름답다

책을 읽는 민족은
희망이 있는 나라를 만든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책이 불쌍하게 되었습니다.
시집을 공자로 주어도 받지 않는다는 시대
그리고도 시인이라고 호통치는 시대
책을 읽는 민족은
희망이 있는 나라를 만든다는
귀한 시어를 마음에 담으며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희망찬 새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에 고운 옷을 입는 올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책읽는 모습이 보고 싶습니다  폰이 친구인시대
폰이 따뜻한 마음을 만들수 있는것인지?
책 읽는 모습이 보고싶습니다 
참 좋은 올해가 되길 바랍니다 축복합니다 늘 존경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요, 시인님!
챡을 읽는 사람은 고매한 인품을 지녔죠
요즘은 게임산업이 발달했지만
책 읽는 것보다 더 좋지 않답니다
새해 첫문이 열렸네요
새해 복 많이 지으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해 복 많이 지으셔라
참 좋은 시향 
심지 않고 거둘 수 없는것
받는 손이 되지 말고 주는 손이 돼라
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로부터 선비가 존중 받는 사회
모든 선비는 시인이 되어
풍류를 즐기던 민족이었지 싶습니다
노정혜 시인님!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어
뜻하시는 소망 모두 이루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해 새 아침이 열립니다
새 희망으로 출발하는 걸음 걸음에 힘이 솟아나길 소망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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