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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봉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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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737회 작성일 20-01-09 08:53

본문

* 미봉책 *

                                              우심 안국훈


당연한 반발이다

막다른 쥐는 고양이 물듯

지나치게 공격하면

저항이 세진다


바둑에서도 상대 말 잡는 것보다

내 말 사는 게 더 쉽거늘

사는 것보다 잡는 데 더 어려운데

왜 자꾸 남 것을 탐하려는가


남녀의 은밀한 속궁합 맞으면

모든 게 용서가 된다지만

아내에게 대들다가

망한 남자가 수두룩하다


거짓을 모르고 말하면 무식한 거고

알고 말하면 참 나쁜 사람이다

경제 죽이고 영세업자 발 묶고 하늘만 보며

어떻게 미세먼지 줄이려는가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노정혜 시인님!
역사적으로 무신을 무시하면 정변이 나고
과학기술에 소홀하면 춥고 배고프고
민심을 무시하면 세상 시끄러웠지 싶습니다
마음 편한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많은 시간을 살았는데도 지금도
세상에 살면서 많은 것을
배우면서 느끼면서 살게 됩니다.
반발이 일어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동물도 지나치면 공격합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김덕성 시인님!
세상에 어찌 따뜻하고 쾌청한 날만 있을 수 있나요
궂은 날이 있으면 개는 날도 있겠지요
늘 따뜻한 말씀에 감사드리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백원기 시인님!
요즘 정치는 국민의 편은 없고
자기 편만 있는 것 같아
시끄럽고 깨끗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좋은 날 오기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산업 현장의 한 사람으로써
우리 국민 그 엽전 근성 이 나라를 위해서라도 빨리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일 해야 합니다
더 큰 걱정으로는 출산률을 높여야 하고요
지도자님들이 저의 이야기를 한 번쯤 듣는다면 깜짝 놀랠 것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감합니다 이원문 시인님!
아직 국가와 국민의 몫이 남아 있습니다
청년실업과 인구 절벽을 실감하면
누구라도 한발짝 더 뛰어야 하지 싶습니다
좋은 세상 오길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는 말마다 거짓말이고
무슨 정책이 산업을 다 죽이고
영세사업자, 자영업자
다 죽이는 사람이 있네요
감사히 감상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저녁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해도해도 너무한 게 있고
전문가를 도외시하고 일을 하면 어찌 되고
국민의 편은 없고 자기 편만 있으니 자못 걱정입니다 
아이들과 청년들이 활짝 웃는 세상 오길 기원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거짓을 모르고 말하면 무식한 거고
알고 말하면 참 나쁜 사람이다
경제 죽이고 영세업자 발 묶고 하늘만 보며
어떻게 미세먼지 줄이려는가"

정의가 심판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박인걸 시인님!
사흘 비가 내렸어도
미세먼지는 좀체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국민이 마음 편안하고 따뜻한 세상 만들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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