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리 別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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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離별리
떠나 가는 건
남겨진 아픔
등에 지고 가는 길
덜어 낼 수 없는
그리움
가슴에 안고 가는 길
남겨진 눈물
마를 때 까지
돌아 보는 길
평생
그리뭄으로
사는 길
댓글목록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삶, 도 종래에는 떠나야만 하듯이
別離는
생에 있어 그리움의 화두인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건안 하셨는지요?
庚子年에 모든 소망 이루시고
가내 두루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깊은 시향 감사합니다
경자년은 항상 건강하셔 좋은 작품 기대합니다 늘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