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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739회 작성일 20-02-19 14:17

본문

산에 사는 나무 
설한풍에도 산을 지킨다

봄이 오면 
진달래 개나리 피는 산 
환호성에 산은 행복하다

 

봄에도

여름에도

가을에도
겨울에도 

 

나무마다 개성을 살려

예쁜 옷 입혀 

산이 아름답다

 

봄이 왔다

산이 부른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설한풍에도 산은 튼튼합니다.
봄이 오면 곧 진달래 개나리
선두 주자가 오겠지요.
화려한 돈산을 이루겠지요.
어서 코로나19가 지나가
활개치며 다녔으면 좋겠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빨리 지금의 이 아픔 지나가길 소원합니다
내일은 좋은 소식 들릴란가?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철 옷갈아 입는 산
그것도 아름다운 옷으로 갈아 입으니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산이 부럽기도 합니다
고운 작품 감사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행복하십시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건강하식길소원합니다봄이 왔는데 아직은 현실은 어둡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존경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계절 다른 모습이지만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지 싶습니다
엊그제 덕유산 설천봉의 상고대가 눈부시듯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고대  보고싶습니다
오래 되었습니다
곧 꽃들의 잔치가 열립니다
어두운 현실이 지나가길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은 온갖 나무와 꽃을 키우는 어머니인가 봅니다.  생명의 산실 산은 숲을 푸르게 가꿔주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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