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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는 임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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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2,866회 작성일 20-02-26 12:26

본문

감사가 없인 행복은 없다

행복의 어미는 감사
겨울은 감사로 봄을 낳았다

투정이 있는 곳에 감사가 없다

감사가 없는 곳에 행복은 없다

우리 모두
행복을 바라면 감사하자

감사는 높고 좋은 곳에 있는 것이 아니다
마음이 집이다

내가 몸 담을 집을 깨끗이 청소한다
마음에 집도 항상 깨끗이 청소하라

나의 부모 형제 나라가 행복하다

감사로 일생을 살면
행복이 일생을 같이 한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삶에는 필히 감사가 뒤따라야 하지요.
그렇습니다.
감사가 없으면 행복도 없지요.
감사하지 않고 행복을 바라면서
살게되지만 이것은 삶의 방식을
다시 생각햐야지요.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출생율 1% 미만
겨우 30만 명 턱걸이
한때는 100만명이 되었는데
이대로 가면 인구 절벽
감사한 마음으로 사랑 가득한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국민이 힘입니다 
아이가 많은 우리의 현실이 되길 소망합니다.
청년의 희망이 보여야 합니다
청년들이 힘이 있는나라가 되길 소망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겨울 잘 지낸 겨울이 감사의 마음으로 봄을 낳았군요.  보답할 줄 아는 겨울이 사람보다 났나 봅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모든 것을 비워야 하는데
비우지 못하니 감사 하는 마음이 줄어 들겠지요
행복도 멀리 떠나고요
욕심을 버려야 감사 할 줄아나 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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