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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영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2,618회 작성일 20-03-26 16:51

본문

생과 사의 길

살아서 아름다운 삶
죽어서도 아름다운 삶이 아닐까

천국으로 가련다
극락으로 가련다

영원한 영생을 원하면
살아서 아름다운 마음에 탑을 쌓아라

꽃은 살아서 돌아왔다

예쁜 꽃으로 와서

곱게 진 아름다운 마음이
예쁜 꽃으로 다시 환생했다

살아서 맑고 따뜻한 마음이
죽음과 동시에

마음에 눈이 밝아

천국행 극락행 티켓을 받는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아서 아름다운 삶dl
죽어서도 아름다운 삶이 겎지요.
생과 사는 같은 길입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코로나19, 힘내십시오.
행복하고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악이 만연한 사회
악으로 얻은 돈으로 밥을 먹고 옷을 입어서 좋은까 
마음이 편한 삶이 행복인데 ,,,,  늘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독교도 마찬가지겠지만
불가에서는 업장을 지은대로 간다 했습니다
그러니 살아 있을 동안
착하고 선하게 살아야겠죠
공감하는 작품 감사합니다
무탈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 세계적으로 확산된 바이러스의 공포
생사의 기로에 선 사람에게도
맑고 따뜻한 마음처럼
봄꽃이 아름답게 피어나고 있습니다
행복한 봄날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 비가 옵니다
빗물이 코르나 19 바이러스를 싹 씻어 주면 좋겠습니다
 비가 지나간 자리마다 꽃은 피어납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시길 소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생과 사가 순리일까요
아니면 끝으로 다음이 없는
그것으로 마감 하는 것일까요
철 따라 나오고 피는 꽃을 다시 한 번 들여다 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은 집니다 또 핍니다
다음 생이 있을까? 
늘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셔 시 마을에 오래 오래 활동 해요  존경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來世는 모든 인간의 희망이지요
자연은 종족 번식이 영생이고
인간은 씨족번성이 영생이며
교육은 새 사람을 만드는 일이 영생이고
국가는 국토와 정체성 유지가 영생이지요
죽음 후에 영혼의 문제는 종교마다 각각 다르지만
인간은 영원한 삶을 꿈꾸지요
시인께서도 마음이 고우시이까 영생할 것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하하 감사합니다
영원한 영생
행복한 영생이면 좋갰습니다 
조용히 내리는 비가 되고 싶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과 사는 같은 의미이지요. 우리는 창조때부터 영원까지 보살피시는 창조주의 섭리 안에 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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