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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763회 작성일 20-04-17 15:30

본문

행복을 담고 온 꽃


오는 모습

머무는 모습

떠나는 모습


참 예쁘다

차별 없는 사랑

활짝 웃는 모습

행복한 모습 


참 아름답다


떠나는 모습도 꽃비가 돼

내린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은 아름답기만 한 것이 아니라
행복을 주기에 더 좋습니다.
꽃비가 되어 떠나는 모습니
더 아름답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샘추위에도
어김 없이 피어나는 봄꽃을 보노라면
참으로 경이롭지 싶습니다
어느새 꽃비 되어 흐르는 봄물이여
고운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언제 어느때 보아도 아름다운 꽃들
철 따라 꼭 약속을 지키는 꽃들
그것도 열매 씨앗까지
너무 너무 아릅답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은 3단계에 걸쳐 자신의 일생을 마치지요
피는 꽃도 아름답지만
가면서 열매를 주고 가니 고맙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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