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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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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787회 작성일 20-05-22 18:54

본문

고요하던 하늘

갑자기 천둥 번개 친다


우산도 준비하지 못했다

초록 춤을 추던 나무
비를 맞는다


바람에 꺾어지는 나무
상처 입고 간신히 버텨
해 좋은 날  맞는다  

우리 인생
바람 불고 태풍 맞고 햇볓 좋은 날 

인생 가을 맞는다

오늘 편하게 잠들 수 있음 

감사 감사 

살아만 있다면
가을 알곡 행복 받을 수 있다

살아있음은 무한한 꿈을 꾸고 만들 수 있다
살아 있음  감사 감사

오늘이 마자막 인양 최선을 다 할 때
하늘은 평가한다

오늘 사랑
석양 노을 바라보며
집으로 향하는 걸음에 행복이 보인다.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준비없이 비를 만났을 때 난감하지요
하지만 비 온 후 하늘은 새 세상이지요.
집으로 가는 발걸음이 가벼웠군요.
잘 감상하였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도 사랑을 하면서
석양 노을 바라보며
집으로 향하는 걸음에서
행복한 모습을 보면서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행복은 마음이 결정합니다
갠찮다 갠찮다
생각하면 갠찮은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인생
누구의 어느 인생이 편안 하고 행복 하다 할까요
그렇다면 그것도 잠시
그 뒤에 숨어 있는 것이 불행인지 행복인지
지나오고 가는 길 혼자만이 가슴에 넣고
아닌 것 처럼 살아 가는 일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통사람의 행복이 좋습니다
높은사람들 아주  어렵습니다
우리가 좋습니다
 시 마을에서 공감하면 시를 나눌 수 있는 행복
제일입니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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