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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522회 작성일 20-06-04 04:43

본문

하얀 이야기 / 정심 김덕성

 

 

푸르른 추억을 더듬으며

젊은 사랑 이야기가 흐르는 호수 가

애절한 마음은 잠시 그리움으로

하얀 꽃향기에 흠뻑 젖는다

 

고운 햇살과 함께

그림처럼 그려지는 계절을 만끽하며

어느 날 순수한 하얀 꽃잎으로

그 달콤한 사랑에 취한다

 

초록바람이 그리 시원한가

어찌될지 모르는 사랑의 미로에서

꽃잎으로 사랑을 나누어 먹던

그녀와의 사랑이 떠오른다

 

하얀 가슴으로

하얀 향기로 맺어졌던 꿈같은 사랑

잊을 수 없는 추억인 하얀 사랑

지금은 그리움이 된 것을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밤길을 걷노라니
이름 모를 꽃들이 오색빛으로
어둠 속에서 말없이 빛나고 있었습니다
그리움으로 피어난 하얀 꽃 처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법 여름을 느껴지는 계절입니다.
그리움으로 피어난 하얀 꽃이 떠오름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얀 꽃에서 그리움을 자아 올리셨네요
하얀색은 성결함이나 고결함을 엿보기도 하지만
슬픔과 그리움, 또는 가련함을 연상하게도 합니다.
순간순간마다 사람의 감정은 변하지요
시인님의 하얀 그리움에서
저 역시 어떤 그리움이 막 감성을 건드리고 있습니다.
고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법 여름을 느껴지는 계절입니다. 
하얀 꽃은 순결을 나타내어 좋아 합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 박광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은 그리움이 된 사랑,
세월이 흐르고나면 모든 게 그리움이고 아쉬움으로 남지요.
좋은 글에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법 여름을 느껴지는 계절입니다.
그리움으로 하얀 꽃이 떠오름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아가는 일생에서
그리움만큼이나 값진 것은 없으리라 믿습니다.
꿈은 꾸고
추억을 먹으며 고단한 삶에 위안이란 방편이기 때문에..
고운 글,
잘감상하고 갑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법 여름을 느껴지는 계절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리움처럼 값진 것은 없습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얀 가슴으로
하얗게 맺어진 사랑
그 추억도 하얗게 핀 꽃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이지 싶습니다
소중한 작품 감사합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얗게 매저진 사랑 그리움으로 피어나 
하얀 꽃이 떠오름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움으로 피어난 하얀 꽃이
추억은 언제나 아름답게 떠오름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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