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그 길
새도 하늘 아래를 날으며
오롯한 밑줄을 긋는다
제 온 몸으로 날아간 만큼만 그어지는 밑줄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감남갔던 제비 돌아 올 길
공중에 표시하는 것 같아요
작년 어미가 알려준 고향집
정확히 찾아오죠 감사합니다
金柱洙님의 댓글의 댓글
오랜만에 뵙습니다. 감사합니다.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그 길
새도 하늘 아래를 날으며
오롯한 밑줄을 긋는다
제 온 몸으로 날아간 만큼만 그어지는 밑줄
감남갔던 제비 돌아 올 길
공중에 표시하는 것 같아요
작년 어미가 알려준 고향집
정확히 찾아오죠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