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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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의 꿈
ㅡ 이 원 문 ㅡ
끝 없는 파란 들녘
바람 일러 시원해라
흐르는 흰 구름 떼
미루나무에 걸치고
바라보는 먼 들녘
한눈에 들어온다
뛰어 가면 얼마나 더
더 뛰어야 끝 닿을까
노을지면 노을 따라
밤이면 유화등불 반딧불 따라
그렇게 힘껏 더 힘껏 뛰면
반딧불의 꿈나라 그곳에 닿을까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힘껏 더 힘껏 알차게 사셔서
반딧불의 꿈나라가 멋지고 행복한 현실이
이루는 오늘 하루가 되시기 바라면서
오늘 아침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반딧불의 꿈은 저 멀리 있기에 하염없이 날며 꿈찾아 나서나 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꿈 있다면 삶은 피곤치 않습니다
아이들의 꿈 청년의 꿈
활기 넘칩니다
노년의 꿈은 어디에 두어야 하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