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의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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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의 골목
ㅡ 이 원 문 ㅡ
누구라도 나를
이 나의 모두를 아무도 몰라요
한숨에 보는 하늘
외로움의 골목 길
누가 이 마음을
이 나의 마음을 읽어 줄 수있나요
돌아보는 지난 날
바라보는 먼 훗날
나의 그 많은 날
오늘이 그날을 읽을 수 있을까요
아무도 몰라요
나의 이 마음도
그저 운명만이
먼 훗날 그날까지 헤아리겠지요
지난날 그렇게
아는 내일도요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노을이 있는 골목에서
한숨에 보는 하늘은 외로움이겠지요.
그렇지요. 그저 운명만이
먼 훗날 그날까지 헤아릴 겁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이원문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인생 다 그기서 그깁니다
그렇게 흘러 흘러 끝이 닫겠죠
사는동안 건강하다면 행복입니다
아주 멋진 삶 만들고 계십니다
시인 사진작가
탁월한 사람만이 가질 수 있습니다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