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의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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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의 날개 *
우심 안국훈
잔소리 쓴소리는 어쩔 수 없는 숙명처럼
말한 것에 대해 어차피 치러야 할 업보이듯
일하며 그냥 참긴 뭔가 간절한 게 있다면
명확한 자료나 전문가적 식견 있어야 설득력 있다
대중에 짧은 순간 노출될수록
잘못하면 꼬이고 자칫 비호감을 줄 수 있어
무개념 논란의 대상이 되거나 엉뚱한 말로 오해 사니
말 한마디 조심하고 행동도 신중해야 한다
소통은 멋진 날갯짓 같지만
때론 이해되지 못해도 그 이상은 아니거늘
결과에 만족하지 못하는 상태에선
미안한 마음이 없더라도 뻔뻔해선 안 된다
설령 심기 나빠도 불편한 기색 없이
차분하고 담담한 어조로 진심을 나누면
모름지기 소통은 자신감의 영역으로
성숙한 몸과 마음에 맑은 영혼이 깃들게 된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삶에서 서로 소통한다는 것이
참 어렵고 그 소통이 잘 될 때
마음은 기쁘기가 말할 수 없습니다.
소통은 자신감의 영역으로 성숙한
몸과 마음에 맑은 영혼이 깃들게
되는 다는 시어를 마음에 담고 갑니다.
행복한 가을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요즘 돌아가는 모습을 보노라면
진정 소통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됩니다
언행일치가 되지 않고 솔선수범 않으면 시끄러울 뿐
오늘은 평온한 하루 되면 좋겠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내가 낮아저야 소통이 잘될것같고 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소통도 잘되리라 생각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좋은 아침입니다 백원기 시인님!
눈높이 낮춰야 대화가 되고
최선이 아닌 배려가 사랑인 것을 모른 체
자신만 옳고 자기 목소리만 키우니
세상이 시끄럽기만 해서 걱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