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그림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첫 그림자
ㅡ 이 원 문 ㅡ
세상은
내 눈밖에 있는 것이고
팔자는
그 몸 안에 있는 것이다
그 운명
마음의 몫이 운명이 될까
소리로 두드리며
눈으로 더듬는 길
머나먼 인생의 길
그 끝이 어디인가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새해는 새해는
밝고 명쾌한 일만 있을것입니다
늘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첫 그림자
ㅡ 이 원 문 ㅡ
세상은
내 눈밖에 있는 것이고
팔자는
그 몸 안에 있는 것이다
그 운명
마음의 몫이 운명이 될까
소리로 두드리며
눈으로 더듬는 길
머나먼 인생의 길
그 끝이 어디인가
새해는 새해는
밝고 명쾌한 일만 있을것입니다
늘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