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과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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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과 외로움 /손계 차영섭
까마득히 먼 밤하늘에 별빛도
내 가슴에 새겨져
온 세상이 하나일 때가 있고,
눈 아래 아름다운 한 송이 꽃도
보이지 않아
외로움만 커질 때가 있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외로움
함께 있어도 외로울 때 있습니다
우리는 사마을에 함께 할 수 있음
저에게 축복입니다
항상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