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이런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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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런 사람입니다 2./최영복
언제부터 날보던 눈길이
점점 멀어지고 있다는 걸 느꼈어요
보지 않아도 크릭 한 번으로
마음의 소리를 전해오고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감정의 끈이
순간순간 당신에게 쏠리는데
까닭도 모른 채 멀어지는 마음을
오늘도 느낍니다.
항상 당신의 가슴은 따뜻하다 여기며
머물 수 있는 공간이 미소가 되었고
그렇기에 꽃피는 봄날이면
더 그리운 가슴으로 설레는데
이제 다시 볼 수 없나요
어떤 이유라도 있나요
꼭 어떤 의미를 두지 않아도
오래된 친구처럼 마음 편한 사람이
바로 나였어도 당신이어도 좋을
마음은 동반자가 되고 싶었던 사람이
당신입니다
언제부터 날보던 눈길이
점점 멀어지고 있다는 걸 느꼈어요
보지 않아도 크릭 한 번으로
마음의 소리를 전해오고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감정의 끈이
순간순간 당신에게 쏠리는데
까닭도 모른 채 멀어지는 마음을
오늘도 느낍니다.
항상 당신의 가슴은 따뜻하다 여기며
머물 수 있는 공간이 미소가 되었고
그렇기에 꽃피는 봄날이면
더 그리운 가슴으로 설레는데
이제 다시 볼 수 없나요
어떤 이유라도 있나요
꼭 어떤 의미를 두지 않아도
오래된 친구처럼 마음 편한 사람이
바로 나였어도 당신이어도 좋을
마음은 동반자가 되고 싶었던 사람이
당신입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동반자가 되고 싶었던 사람이
당신입니다라고 고백하는 사랑의 고백이 담긴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나다.
백원기님의 댓글
세월이가도 마음 편한 동반자는 당신밖에는 없나 봅니다. 봄이 오면 더 생각나는 당신인가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