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작은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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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2일 모자란 2월
대견하다고 말하마
키 작은 2월
봄볕 불러 놓고 가네
3월은 개나리 진달래
봄꽃 줄지어 핀다
겨울 뿌리 깊어
봄볕 닿는곳 마다 꽃길
겨울어미 봄 자식
모자의 정 곱고 아름다워
댓글목록
책벌레님의 댓글
간결한 글에 머물며,
맞춤법 고쳐드립니다.
'대견다고=대견하다고
봄볕 닫는곳 마다=봄볕 닿는 곳마다
겨울어미 봄자식=겨울 어미 봄 자식'
올리시기 전에
한 번 읽어보셔야 합니다.
좋은 한 주 보내세요.
노정혜님의 댓글
컴이 아니라
검색을 모릅니다
몇일후 집에 갑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책벌레님의 댓글의 댓글
맞춤법 검사기ㅡㅡㅡ> https://speller.cs.pusan.ac.kr/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참 키가 작은 2월입니다.
3월로 옮겨가면서
달력으로 봄이 오고 있습니다.
키 작은 2월 길에서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셔서 즐겁고 행복한
삼월이 되시기를 기원합나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비록 키작은 2월이지만
12달 중에서 가장 중요한 달
겨울과 봄을 이어주는 달이기에
가장 사랑스러운 달이기도 하죠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따스한 봄날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이제 3월이니 꽃 피고 새 울겠지요
세월 너무 빠른 것 같아요
겨울 끝 봄이 와서 좋기는 한데요
코로나도 겨울 처럼 가버렸으면 좋겠어요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2월인가 싶더니
어느새 벌써
작별인사를 하게 됩니다
봄비 속에 찾아온 3월
행복 함께 하는 날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고마워요
정말 정말 봄입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2월은 키는 작아도 특별한 몸이라 칭찬할만 합니다. 매 요일마다 4일씩 나누어져 있지요. 금년 2월은 아주 특수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감사합노다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