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삼월 연서/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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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소슬바위님의 댓글
옆 동네로 이사오셨군요
다행입니다
오애숙 회계분과 위원회장님
막강한 업무를 맡고 계시는군요
하긴 선생님 출신이니까 딱 적임자가 되었겠죠
아름다운 모습을 관찰하니 童顔이시라 참 좋으시겠어요
어쩜 그렇게 관리를 잘 하셨는지 누가 耳順 할머니라
하겠습니까?
서울문학 출신으로 동인 이네요
저보다 두달 선배님이십니다
12월28일 수필부분 등단했습니다
가깝게 지내보려고 해도 남의동네에 계시니
이젠 남이 된건가요?
참 아쉽습니다
서로 교류합시다
오애숙 여사 선생님
존경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송구하게 이곳 까지 오셔서
님께서 댓글 남겨 주셨습니다
2013년도 소설로 작가상을
받은 것이지 수필로 받은 것
아닌데 잘못 아신 것 같네요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은파 기억으로 문학시상 전
그때 안받겠다고 했던 기억!
하여 순서지에는 써 놓지도
않았는데 행사장에서 호명해
상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작년에도 서울문학에 추천돼
시조부분인지 시부분이었나
문학상 받는 것인데 은파가
같은 곳에선 상 안받겠다고
[은파] 거부 했던 기억입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제가 [서울 문학]을 싫어 하는 게
아니고 같은 곳에서 상을 이것 저것
받는 게 좀 모양새 좋지 않은 것 같아...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허나 거부해 회장님과 트러블로...
그런 이유 였는지, 코로나인해
행사를 안한 건지..... 아무튼
같은 곳에서(서울문학) 또 받고
싶지 않아 거부했던 기억입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문학상에 대해
어러 번 기회가 더 있었는데 자꾸
은파가 거부를 하는 것 같습니다
상에 연연하는 게 싫어던 까닭도
있었고....아무튼 원래 시인이란
타이틀 받는 것도 20살 때는 정말
싫었던 기억... 지금은 어차피 이길
갈 것이면 진작 등단 할 걸, 아쉬움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춘삼월 인고의 숲 지나
싱그런 봄바람의 물결치며
불어 올때 살폿한 꽃내음이 풍기는
아름다움 속에서 감상 잘하면서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합니다
늘 주 안에서 평강의 평강의 복 누리길
내 주님께 중보로 기도 올려 드리오니
건강 속에 문향의 향그럼 휘날려 주소서
이역만리 타향에서 은파 올림`~*
안국훈님의 댓글
춘삼월은 매화향기에
새소리 물소리의 청량함에
상큼한 바람결에 더하여
절로 콧노래가 나오게 합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합니다. 이곳은
어제 한줄기 비가 내려
겨울로 뒷걸음치고 있어
정신 바짝 차리고 있답니다
혹여 코뿔이라도 올까
마스크가 좋긴 합니다
매해 감기 한 두 번씩을
걸려 고생하곤 합니다
마스크 착용 한 후부터
몸살감기로 하루 정도
앓고는 괜찮은 걸 보면...
예전에 캠프 인도 할 때
마스크 쓰고 자면 좋다고
귀뜸 해 줬던 기억 휘날려요
늘 선생님도 건강하시길
은파 믿는 여호와 하나님께
예수그리스도 이름 받들어
두 손 모아 기도 올리오매
늘 문향의 향그럼 휘날리사
온누리에 펼치길 기도합니다
이역만리 타향에서 은파 올림
백원기님의 댓글
홍매화 휘날리거든 내 연서인 줄 알라 는 시어가 마음에 와닿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합니다
이곳에서는 처음으로 소통하는 것 같습니다
봄꽃 홍매화의 꽃말은 고결 결백 정조 충실 정말 멋진 꽃말들이라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에는 변함이 없다는 의미의 [정조]를 갖고 임을 기대리는
이의 주인공이 되어 쓴 작품이랍니다
늘 주 안에서
평강이 넘쳐나 문향의 향그럼 온누리에
휘날려 주시길 내 주님께 두 손 모아 기도 올려 드리오니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은파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