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분홍빛 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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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분홍빛 연가 / 정심 김덕성
너의 이름을
순정이라 해도 싫어하지 않겠니
연분홍빛 사랑이 흐르는
너는 나의 영원한 사랑 꽃
너무 순하고
따스한 느낌을 주는 연분홍 빛
순정을 들어내는 사랑의 꽃
은은해 너무 좋구나
너의 고운 빛깔은
순결한 사랑이 피어나는
순정으로 피어나는 사랑의 꽃
소녀의 사랑 같구나
살며시 떠오르는
은은한 사랑을 들어내면서
연분홍빛 사랑 알리는
순정의 여인 진달래꽃이여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연분홍빛 사랑이 흐르는
너는 나의 영원한 사랑 꽃]
어릴 때는 정말 진달래가
최고의 봄 꽃이고 생각하여
산으로 찾아가던 기억...
늘 건강하사 향필하소서
내님께 기도 올려 드립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봄이 하루가 다르게 익어가는 모습은
참으로 아름답고 신기롭습니다.
봄은 깊어가는데 점점 꽃이 사라지는 듯 싶어
다시 생각나는 연분홍빛 사랑입니다.
찾아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봄날 즐겁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연분홍 진달래꽃도 하나 둘
내년을 기약하며 이별을 하는 4월말의 아침
어느새 함박꽃이 반갑게 인사하고
연초록빛 녹음이 사방으로 번지며 봄날을 노래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꽃이 사라지는 듯 싶은 4월
그 아름다움은 어디 갔는지 흔적도 없이
사라진 꽃이 다시 떠오르는 계절 그렇지만
봄은 하루가 다르게 익어가는 모습은
참으로 아름답고 신기롭습니다.
봄날 즐겁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