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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362회 작성일 21-05-01 12:31

본문

근로자의 날/鞍山백원기

 

월남전에 보낼

정글화 만드는 파트

생산공정은

재단 재봉 못 박기 압착

그리고 다듬기 끝나면

최종 검사 후 출하하였다

 

밤낮 쉴 틈 없다가

5월 1일 근로자의 날

하루 쉬며 영화도 보고

회사 선물도 받았다

가물에 콩 나듯 쉬게 되면

근로자들은 웃음소리 크게

그렇게도 좋아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은 모두 근로자가 아니까요.
하루 쉬며 영화도 보고 회사 선물도
받으며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지난 날 근로자 너무 고생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놀면서 일하면서 봉금은 더 많이
받으며 말도 많이하는 세상입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5월에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쉼도 수익 창출입니다
쉬지 않고 움직이는것은 세월밖에 없습니다
옛날 우리 고생 많았습니다
건강들 하시길,,,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시인님의 시를 읽고 밤낮 없던 그 46년의 그날을 되 돌아 봅니다
이 저의 입 하나 위해 그 세월을 보내야 했던 것은 아니었겠지요
돌아 보니 모두가 꿈이었고 또 남은 시간도 그 꿈같이 일 해야만
내일이 보장 되겠지요 휴일의 자유에 즐거웠던 날 이제 그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요 자유가 있어도 필요 없는 자유가 되겠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도 근로자의 날은 좋죠
노조가 있는 곳은 전부 휴무니까요
그 때는 선물도 주고 그랬군요
근로자들은 참 좋았겠습니다
귀한 작품에 감사히 머뭅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휴일이다 보니
근로자의 날이 지나갔네요
요즘은 이름을 바꾸겠다고 부산하지만
정작 땀방울의 가치는 모르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고운 한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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