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노래/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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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노래
은파 오애숙
살포시 카네이션 생그런 진홍빛이
가슴에 사랑으로 피어나는 향그럼
자녀들 가슴속에서 피어나고 있기에
봄비가 보약으로 살며시 스며들매
희망의 너울 쓰고 생그럼 휘날리며
가슴에 윤슬이 되어 반짝이게 하누나
엄마는 사랑으로 선사한 인고 숲속
그 세월 보답으로 한송이 붉은 사랑
가슴에 함박웃음이 열매 되어 피누나
사랑의 향그러움 가슴과 가슴사이
꽃처럼 망울망울 피어나는 사랑에
이것이 행복꽃이라 심연에서 피누나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혹시 처음 이곳 방문하시는 분들을 위해 양해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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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길따라]
닉네임으로 올려 죄송합니다
하오나 본명으로 등록 안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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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역만리 타향에서 은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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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력:한국문인협회미주지회 총무및 재무이사(2013~현재)
*서울문학 10월의 작가상(소설부문2013년)
*샘터문학상(시부문 2017년)
*아세아 포럼문학상(시조부문 2019년)
https://www.youtube.com/watch?v=MKx8p4uJD-8&t=4s&ab_channel=Promedia [한국문인협회 이사회의 영상자료]
안국훈님의 댓글
어느새 가족의 달
어린이의 날 어버이의 날 이어지며
싱그러운 오월의 아침 밝았습니다
싱그러운 바람결처럼
고운 한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세월이 정말 빨리 지나갑니다
벌써 오월 첫 주가 되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주께 기도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5월이 들어서자 가정의 달과 함께
생각난 것이 저도 어머니입니다.
꿈에도 잊을 수 없는 어머니를
그리워하면서 오늘 아침 어머니의 노래를
부르면서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5월에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늘 어머니는 가슴에서
꿈틀 거리게 하는 사랑의 향그럼
내 자녀에게도 제가
느끼는 마음이 될런지 생각하나
이곳 아이들의 마음은
모두들 개인 주의가 아주 강한 듯....
부모는 열심히 자식들
뒷바라지 했는데 자식을 떨어져 살아
그저 그림의 떡인 듯
우리 아이들도 그럴것인지...
가끔 살아가면서
주변 사람들 보며 생각해 보게하네요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주님께 손 모아 기도 올려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