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 들녘에서/은파---[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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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오월의 들녘에서
은파 오애숙
일년 내내
봄처럼 화사하다면
기쁨의 환희 늘 가슴에
물결 칠까
일년 내내
아이가 5월 5일처럼
해맑게 싱그러움 휘날려
웃음꽃 필 수만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
일년 내내
울 엄마 5월 8일처럼
움푹 패인 주름살 펴지고
입 귀에 걸리는 날만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
일년 내내
5월 15일처럼 선생님
보람의 너울 쓰고 학생들
가르치고 산다고 하면
얼마나 행복 할까
일년 내내
우리 사는 세상사
우여곡절 늘 도사리고 있어
일 년 중 한 날을 정하여
행복 주고 있어
일년 내내
규정 된 날들 심연에
곰삭이고 산다면
사랑 꽃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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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시를 연시조로 올려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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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들녘에서/은파
봄처럼 일년 내내 화사한 들녘처럼
기쁨의 환희 물결 가슴에 차오르면
울 아이 해맑은 날이 햇살처럼 빛나리
봄처럼 해말갛게 싱그럼 휘날리는
오월의 들녘처럼 울 엄마 웃음 피면
얼마나 행복 할까요 생각하는 날이라
입 귀에 걸리는 날 날마다 만든다면
기쁨의 날개 펼쳐 삶속에 보람 느껴
자식들 키우는 것이 힘겹지게 않을 터
울 엄마 일년 내내 주름살 확 펴지는
매일의 삶 된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움푹 팬 주름살 펴져 웃음의 꽃 필텐데
5월의 들녘처럼 선생님 일년 내내
보람의 너울 쓰고 학생들 가르치고
산다면 행복의 꽃을 맘에 피워 살텐데
세상사 우여곡절 도사려 한 치 앞을
누구도 볼 수 없는 세상사 살고 있어
일 년 중 한 날을 정해 행복 주고 있구려
인생사 일년 내내 규정 된 날 하나에
의미를 곰삭이고 심연에 산다면야
세상에 사랑꽃 피워 아름답게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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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시작노트]
오월 들녘에서/은파 오애숙
일년 내내
봄처럼 화사하다면
기쁨의 환희 늘 가슴에
물결 칠까
일년 내내
아이가 5월 5일처럼
해맑게 싱그러움 휘날려
웃음꽃 필 수만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
일년 내내
울 엄마 5월 8일처럼
움푹 패인 주름살 펴지고
입 귀에 걸리는 날만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
일년 내내
5월 15일처럼 선생님
보람의 너울 쓰고 학생들
가르치고 살 수 있다고하면
얼마나 행복 할까
일년 내내
마디마디 골절되어
늘 도사리고 있은 까닭에
일 년 중 한 날 정하여
행복 주고 있어
일년 내내
규정 된 날들 심연에
곰삭이고 산다면
사랑 꽃 피우리
꿈길따라님의 댓글
참 안식 누리는 맘 속의 향그럼/은파
인생사 휘돌아 보노라니
의지 할 수 없는 광야의 삶
오직 하나님께만 붙들린 삶
소소한 일상의 식탁이지만
오늘 말씀의 등대 앞에 서서
출애굽시 생명의 보존 위한
하루 하루의 끼니를 넘치게
충족하시는 은혜의 하나님
그 은혜의 잔에 참예하매
나의 매 순간의 삶
심연에서 휘도라 보매
늘 공급함을 경험하는 삶
그에 부합된 필요 요건 '믿음'
안식일에 하루 생산적인 일
멈출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신뢰 할 때 가능한 일임을(30절)
잠시 가슴에 새겨 구원의 주
바라보며 하루를 엽니다
내일 일 주께 맡길 수 있는
사람만이 주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되는 이치 곰삭이어
우리의 삶 속에 주만 바라며
살 수 있는 믿음의 소유자가
주 안에 행복 누릴 수 있어
늘 말씀의 등대 앞에 나와
주 은혜 고백하는 삶으로
영광의 주만 찬양합니다
오직 예수 안에 길과 진리
생명참의 환희 가슴에 채워
우리 인생사 광야 같은 삶에
주 은혜로 채워 주옵길 간절히
기도하며 하늘빛 향그러움을
마음 속에 슬어 나르샤 하고자
비록 코로나 팬데믹에 있으나
오월 희망의 들녁 푸르름으로
너울 써 달리려 합니다
출애굽기 16 : 21~36 묵상중
꿈길따라님의 댓글
오월의 중턱에 앉아서/은파
삶의 하루 하루
금빛 날개 펼치는
윤슬처럼 반짝이면
얼마나 멋질까
코로나 팬데믹
동이 서 만날 수 없듯
우리 가운데서 돌아 올수
없는 곳으로 휙 날리고
푸른 희망물결 속에
살아 갈 수 있길
오월 중턱에 앉아
내 주여 도와 주소서
우리의 죄악 깨닫고
돌이키게 하소서
잿빛 짓눌린 이 어둠
신속히 거둬 주옵기를
두 손 높이 들고 내 주께
우리 모두 드리는 간청을
기억하사 이 터널 잘
빠져가게 하옵소서
내 주여 세월 아끼며
열망꽃 활짝 피워내
온누리에 휘날리고자
기도 하매 들으소서
꿈길따라님의 댓글
내 인생 여정/은파
인생사 영적 여정시
늘 넘어진 곳에서 또 다시
넘어질 수 있는 까닭
신앙을 곧춥니다
실패의 현장엔
불평과 원망으로 가득해
넘어 질 수 있기 때문인 까닭
정신 차려 봅니다
하나님께서
반석을 치라고 할때
다시금 여호와가 우리 중에
있는가 없는가로 믿음없는
행동하는 모습에
동일한 지정에서
다시 불평과 원망으로
여호와를 시험케 하고 있으나
늘 필요를 채우시는
그 은혜와 사랑
허나 신뢰에 앞서
세력을 모아 대항하는
그들의 모습은 은혜 망각한
폐역한 백성의 모습
말씀의 등대 앞에
나 또한 받은 사랑 잊을까
삶 속에 은혜로 늘 채워 주시는
주 사랑 곰삭이여
현재의 상황이
많이 힘들고 어려우나
신뢰할 수 있는 믿음으로
임마누엘 주 봅니다
주와 동행하는 삶
주가 함께 하신다는 믿음
신뢰의 바탕 아래 평정 갖고
살아가게 하소서
백원기님의 댓글
평생을 오월처럼 오손도손 살고싶은 마음입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늘 오월의 싱그럼처럼
행복의 물결 휘날리게 되길
주님께 기도 올려드리오매
주 안에서 기쁨 누리며
삶의 향그럼 가정 속에서
화목의 꽃 화알짝 휘나리며
행복 누리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