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 첫날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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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 첫날 아침 / 정심 김덕성
항시 고운 얼굴로
말없이 미소로 다가오는 사랑
분배 하듯 고루고루 나누는
그 솜씨는 아름답다
화냄도 투정도 없이
원천이 되는 생명의 빛으로
늘 뜨겁게 베풀어 주는
그 사랑의 마음
어둠 물리 친 햇살
빈 마음에 채워 생기 되찾아
내 영혼 맑게 빛나며
삶의 샘이 솟는다
희로애락의 세상
날마다 감사를 경험하면서
햇살 받으며 하늘로 나래 펴는
상쾌한 유월 아침이어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어느새 유월의 아침 밝아옵니다
잦은 봄비 영향일까
미세먼지 덜하고 녹음은 짙어졌지 싶습니다
얼른 코로나도 진정되어
더불어 행복한 세상 되면 좋겠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화려하고 아름다웠던 5월도 이제 접고
여름으로 향하기 시작하녔습니다.
여기에는 오늘 아침에도 비가 내려
분위기를 바꿔 놓았습니다.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6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세월이 참 빠름을 느껴봅니다.
유월의 찬란함의 나래 우리안에
휘날리게 되길 기도 올립니다
늘 건강속 향필하시길 기도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정말 세월은 빠르게 흘로 봄이 갑니다.
화려하고 아름다웠던 5월도 이제 접고
여름으로 향하기 시작하녔습니다.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6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