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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사랑/은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111회 작성일 21-06-01 18:22

본문

   UwtH_o02VVJO54xwHC0szsKEpQbUEaFPX4197j4yvV4FVGHYrURe2bbYwap0jZmwqwdbjbdghKqsTFI-BPGNhp22Y5zLx74kuIsjt8jrIU2UjhuB1r_YpXRnVuhx0hUEWh_Lfx8P   풀잎 사랑    


                                                                                       은파 오애숙


숲 속 향기 큐피드의 사랑으로 피어나는 6월 

초록빛이 싱그럽게 반짝여 함초롬 젖어올 때 

그 옛날 설레임의 소녀가 가슴속에 피어난다 


풀잎은 상큼한 초록 이슬이 꽃잎이라는 걸 

알고 있을까 아름답고 기묘하게 영롱한 빛 

햇살 비칠 때 프리즘 작용으로 핀 찬란한 꽃 


공기 수증기로 더 이상 머금을 수 없는 점까지 

냉각돼야 생성되어 오색빛 예쁜 꿈 희망의 꽃 

핀다는 걸 진정 초록 풀잎은 알고나 있을런가 


건조한 사막에선 눈 씻고 찾아도 만날 수 없지 

그곳에서는 꽃피울 수 없는 그대의 향기로움 

아침 들녘 산책 길에서 만나 행복의 문 여네요 


몽글몽글 풀잎에 핀 꽃 아침 햇살에 영롱하게 

피어난 꽃이 빛의 언어로 시인의 정원에서는 

풀잎의 연가로 노래하나 널 풀잎 꽃으로 부른다 


그대의 향기 가슴에 스미는 사랑의 함성이여 

널 보면 해오름 속에 영롱하게 반짝이는 사람 

젊은 날의 추억 싱그럽게 풀잎사랑 물결치네요


========================================================


처음 이곳에 방문하신 분께 죄송합니다.[은파]양해를 구합니다.

* 본명으로 등록 할 수 없어 [꿈길따라]로 올리는 것을 양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유는  등단시인 방이 있다는 것을 몰라 다른 곳에 [꿈길따라]로 올린 작품, 작가란에는 은파 오애숙으로
2000편 이상이 등록 되어 있어  본명으로 등록 안 된다고 기계가 거부되어 등록 할 수가 없답니다.
혹 간단한 약력 사항 알기 원하시면"아래 사이트" 클릭하시면 프로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한국문인협회 미주지회 재무이사로 현재  있습니다.부족한 홈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여러가지 어려움 있지만 잘 극복하시길 이역만리 타향에서

두 손 모아 주님께 기도 올려 드립니다. 계획하는 일들  일취 월장 하소서

https://www.youtube.com/watch?v=MKx8p4uJD-8&t=4s&ab_channel=Promedia(한국문인협회미주지회 이사회)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110&wr_id=53095&sfl=mb_id%2C1&stx=asousa (약력 기록)

 




댓글목록

이강철시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강철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대으 ㅡ> 그대의
너무나 황홀하여 몽환의 중에 노니는 것만 같습니다
몸을 챙기시고 좋은 시를 많이 남기소서
음, 시집을 출판하시면 꼭 얘기해주소서
한 권이라도 좋으니..
소장하고 싶어서 가슴이 설레입니다
고맙습니다ㅎㅡㅎ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부족한 은파 시
고운 눈으로 봐 주셔서
고맙고 갑사합니다

늘 건강하사
향필하시옵길
은파 믿는 여호와께
기도 올려드립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이슬에 맺힌 방울
햇살속에 피어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늘 건강하사
향필하시옵길
은파 믿는 여호와께
기도 올려드립니다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한 시향이 풍기는 풀잎 사랑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6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이슬에 맺힌 방울
햇살속에 피어나는
모습이 사랑의 향기로
피어나는 향그럼속에
풀잎 사랑 물결치는
6월이 되었습니다


늘 건강하사
향그럼 휘날리길
은파 믿는 여호와께
기도 올려드립니다
향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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