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은 길 바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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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는 새 길 찾는다
바다 물고기 길 찾는다
사람 사람 길 찾는다
길 아닌 길
엉겅퀴 걸려 가도 오도 못한다
계절은 길 바꾸지 않는다
물길 따라 삼만리
꽃도 만나고 님도 만난다
오늘도 내일도 길 찾아 떠난다
20210601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계절을 길을 바꾸지 않는데
사람만이 길을 찾아 매일 떠나게 됩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6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