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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 걷노라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2,300회 작성일 21-06-02 15:00

본문

숲길 걷노라면 / 정심 김덕성

 

 

초록빛 숲길

들어서자 가슴 설레며

짙은 초록빛 향기와 함께

밀려오는 희망의 물결

 

계곡의 물소리

햇살 잔잔하게 내리고

민물고기 좋아라 춤추는

평화로운 세상

 

힘차게 나르는

맑고 청아한 산새들 노랫소리

생명의 약동을 일으키는

희망의 물결

 

신선한 빛나는 유월

초록빛 숲길을 걸어가노라면

영혼도 맑게 행구면서

희망이 피어오른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좋은 계절 우리모두 행복하시길
 예방접했습니다
1차 2차도 곧 하겠죠
좋은날 건강한날
손에 손 잡는 날 곧 오겠죠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월 여름에 들어서는
언듯 초록빛 잎이 시원하고
더 신선한 느낌이 듭니다.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이제 유월
여름 문턱 넘어 섰으니
얼마나 또 더울까요
숲속도 우거지기 시작 하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월에 들어서니 여름 더위가 다가오며
그래도 짙은 초록빛 잎이 사람들에게
시원하고 더 신선한 느낌이 줍니다.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희망의 물결
피어나는 6월입니다

시원스렌
계곡의 물결처럼

우리의 삶도
뻥 뚤렸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속에
향필하시길 기도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월 여름에 들어서니
언듯 초록빛 잎이 시원하고 신선해
우리 삶도 뻥 뚤렸으면 좋겠습니다.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신록 우거진 숲길 걷노라면
눈망울도 정화되고
가슴도 시원해지고 영혼도 맑아지며
절로 건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자주 걸으며 건강을 챙길 일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6월 신록이 우거진 숲길을
걸어가노라면 마음도 우선
정화되는 듯 싶어 무척 좋았습니다.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숲 길을 걸어면
심신이 맑아지고
눈의 피로를 힐링하게하여
눈을 건강하게 하는 녹음의 베품입니다.

시간이 허럭하면 자주 숲을 접하시기 바랍니다. *^^*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록의 계절 숲길을 걷고 있노라면
어디선가 불어오는 하늬바람이 마음까지
상쾌하게 적셔 주어 무척 좋았습니다.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숲길을 걸으면  영혼도  맑아지고 새희망이 보이나 봅니다.  너도 나도 숲길 찾아나서야하나 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숲길을 걷고 있노라면 너무 좋았습니다.
어디선가 불어오는 하늬바람이 마음까지
상쾌하게 적셔 주어 무척 좋았습니다.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6월 숲길을 걷고 있노라면
불어오는 하늬바람이 마음까지
상쾌하게 해 주어 무척 좋았습니다.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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