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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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하는 말
- 세영 박 광 호 -
바다가 하는 말
넓고 깊음을 닮으란다.
모든 장애물을 제거하여
마음의 공간을 넓히고
앙금 진 것들을 모두 걷어내어
이해의 깊음을 도모하란다.
증오와 갈등 욕망을 희석시키고
용서와 포용을 아우르는
정화의 심상,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고
사랑이 피어나는 것이다
진솔한 삶이 무엇인가에 대한
자아성찰의 교시
바다는 그것을 인간에게
일러주는 것이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모든 것을 포용하며 산다는 게
그리 쉬운 것이 아닐지라도 함께
노력한다면 아름다운 삶 되리
설령 생각과 말로만일찌라도
언제가 품은 생각이 씨앗이 되어
행동으로 옮겨게 될 수 있으면
얼마나 멋지고 아름다운 사회
형성되어 질런지 다시금 생각의
날개를 펼치게 하고 있습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옵길
은파 믿는 주님의 이름 가지고
축복하며 기도 올려드립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넓고 깊은 가르침에 절로 고개 숙여지는 시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