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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에 핀 사랑 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2,356회 작성일 21-06-24 15:00

본문

유월에 핀 사랑 꽃 / 정심 김덕성

 

 

한 맺힌 애통의 그늘

유월이면 겨레의 가슴마다에

선혈이 흐르며 피어나는

아름다운 유월의 꽃

 

긴 세월 눈물로 피어난

초개같이 목숨을 버리고 핀

조국을 위해 못다 피운 젊음이들

이 강산의 충정의 꽃

 

영원히 기억에 남을

장미보다도 더 아름답고 향기로운

사랑으로 핀 유월의 꽃

 

조국 산하 잿더미에서

번영의 불꽃으로 피었으니

눈물 나도록 장한 유월의 꽃으로

영원히 아름답고 향기로워져라

 

그리고 겨레 꽃으로 피어라

우리들 가슴에 영원히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6월은 아픔니다
피로 물들인 산야 그리워 했을것입니다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한줌의 흙이 되었습니다
얼마나 고향집 그리웠겠습니다
편히 잠들 수 있는 우리 조국이길,,,,

넋이여
편히 잠들 수 있길
우리가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월은 아픔달이기도합니다.
육이오전쟁이 준 상처는 우리에게
있어서 매우 통탄할 일입니다.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위 조심하셔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육이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위 조심하셔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들 가슴에
겨레의 꽃으로 영원히 피울 것입니다

겨레의 상흔이
70주년이 넘었습니다

강산은 참, 많이도 변했습니다
잊지 않으렵니다.
정심 시인님!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육이오 전쟁 71년이 됩니다.
진정 우리들 가슴에
겨레의 꽃으로 영원히 피울 것입니다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위 조심하셔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의 젊은 이들을
구국의 영령으로 산화시킨
한국전쟁 남침을 북침이라 하는
철없는 어린이들을 가르쳐야 합니다
유월의 꽃은 우리 젊은이의
선혈에서 피어났습니다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행복한 저녁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잊을 수 없는 유이오전쟁
꽃 같은 젊은이들의 산하로 오늘이 있습니다.
그 꽃을 우리 가슴에 피어 날 것입니다.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위 조심하셔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붉은 접시꽃 활짝 피어나고
붉은 장미의 그윽한 향기 맡노라면
순국영령들의 숭고한 선혈이지 싶습니다
기꺼이 목숨 바쳐 지켜낸 산야
그저 삼가 고개 숙여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육이오전쟁 71년이 됩니다.
붉은 접시꽃 붉은 장미
순국영령들의 숭고한 선혈이지 싶습니다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위 조심하셔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현충일  6,25
 모두가 아픈 역사
더 아픈 역사가 기다리고 있었요
곧 저출산을 어떻게 해결 하려는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육이오전쟁 71년이 됩니다.
잊을 수 없는 아픈 우리의 상처
영원히 우리 마음에 남을 것입니다.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위 조심하셔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마다 6월이 오면
평화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생각하게 됩니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도
이러한 교육이 더 이루어져야 하는데
..하는 걱정도 되구요.
시인님~ 다가오는 여름도
건강건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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