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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는 희망 햇살아/은파----[KK]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113회 작성일 21-06-30 13:09

본문

   7월에는 희망 햇살아  

                                                                               은파 오애숙 

7월에는 희망 햇살아 
찬란한 아침 햇살처럼 솟아나 
싱그러움의 노래 젊은 날의 
뜨거운 열정으로 불러라 

알알이 7월에 익어가는 
붉은빛 앵두 너울 맘에 쓰고서 
생명의 기 받은 소망의 샘터 
그 물결로 흘러넘쳐라 

사람과 사람 사이사이 
해맑게 피어 휘날릴 수 있게 
잿빛의 그 모든 우한들을 7월의 
장대비로 말끔히 씻겨다오 

7월의 황금빛 찬란함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날려버리고 
온누리 희망 햇살 윤슬처럼 반짝여
해맑게 웃음꽃 피워주구려 
========================
상단의 시 연시조 올립니다
========================

7월의 희망 햇살아/은파 오애숙

찬란한 아침 속에 7월의 희망 햇살 
뜨거운 열정으로 샘 물결 일렁여라 
꿈 향한 싱그러움의 젊은 날의 노래여 

붉은빛 앵두 너울 가슴속에 쓰고서 
생명의 기 받고서 소망의 물결 속에 
풍더덩 버무리어서 희망나래 펼쳐라 

장댓비 내리어라 잿빛의 우한들을
사람과 사람 사이 말끔히 씻겨내려 
칠월의 황금빛으로 비추거라 해맑게

처음 이곳에 방문하신 분께 죄송합니다.[은파]양해를 구합니다.
=================================================
* 본명으로 등록 할 수 없어 [꿈길따라]로 올리는 것을 양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유는  등단시인 방이 있다는 것을 몰라 다른 곳에 [꿈길따라]로 올린 작품, 작가란에는 은파 오애숙으로
2,000편 이상이 등록 되어 있어  본명으로 등록 안 된다고 기계가 거부되어 등록 할 수가 없답니다.
혹 간단한 약력 사항 알기 원하시면"아래 사이트" 클릭하시면 프로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한국문인협회 미주지회 재무이사로 현재  있습니다.부족한 홈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노트

7월의 기도(7월에는 희망의 햇살이)/은파 오애숙

7월엔 희망 햇살 찬란한 아침 햇살
우리의 가슴속에 불타는 태양처럼
화르르 타오르고픔 우리에게 주소서

청춘의 열정으로 뜨겁게 뭘 하든지
알알이 익어가는 붉은 빛 앵두 너울
가슴에 소망의 샘터 생명의 기 받아서

그 물결 흘러넘쳐 사람과 사람 사이
해맑게 피어 나는 그 향기 가슴속에
7월의 금빛 옷으로 모두에게 입히사

7월의 찬란함에 전염병 휘 날리고
온누리 햇살가득 녹푸른 희망으로
해맑게 행복의 꽃 피우며 정다웁게

서로가 대면하며 기쁨을 누리면서
자연의 아름다움 만끽해 모든 것들
소중히 여기는 마음 갖고 살게 하소서

魔皇이강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魔皇이강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길따라 은파 오애숙 시인님
아름다운 시인님
시를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보람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게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서오세요 이강철 시인님
7월의 문 앞에서 여름에는 개도 안걸린다는
감기로 심한 몸살을 앓고 있어 현기증까지 납니다

은파가 사는 곳의 날씨가 이변인 것 같습니다
집 안는 더운데 창문만 열면 들어오는 공기는 밤이슬이
차가운 공기와 만나 음산하다고나 할까 몇 년 전부터 여름이
춥다는 말이 있는데 이런 이유 때문인 것 같습니다

건강할 때 건강을 지켜야 되는 데 신경 쓰지 못해
노년이 되니 몸이 지탱을 못해 어려가지로 어렵다 싶습니다
이시인님은 지금부터 몸 관리에 신경 쓰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주님께 기도 올려 드립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한 시향이 풍기는
7월에는 희망 햇살이에
감상하면서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는 7월에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서오세요 김덕성 시인님
7월에는 우리 모두 기쁨만 가득차길
주님께 기도 올려 드립니다

가끔 한국처럼 이곳도 한줄기
비라도 쏟아 졌으면 바랄 때가 있네요
사막의 열돔이 계란까지 익힐 정도로
뜨거운 열기가 훅하고 부는 지역이 많은 미국
그래도 엘에이의 날씨는 최상이라 싶습니다
그런 까닭에 천사의 도시인지...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기도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이틀 갑자기 비구름 몰리더니
장대비가 내립니다
배출가스로 인한 기후 변화의 징후일까
빗방울에 바이러스와 스트레스 다 씻겨가면 좋겠습니다
고운 칠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서 오세요 안국훈 시인님,
한여름 한국의 장대비가 그립습니다
이곳은 10월 이후에 비가 가끔 올 뿐이지요
장대비가 내린 다고 하니, 마음까지 후련하리라 싶습니다
숨이 막힐 정도로 더운 이 여름 소나기나 장대비가
그리움으로 물결쳐 옵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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