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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별에서의 운명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503회 작성일 21-07-02 05:05

본문

* 푸른 별에서의 운명 *

                                                                            우심 안국훈

  

현실로 다가온 기후변화

아들과 딸 그리고 그 후손을 위해

탐욕의 시대 접고 소외된 자들을 위해서라도

우리가 얼른 일상을 바꿔야 할 때다

 

자연은 당연히 주어진 것으로 생각하지만

무시할 수 없는 속도로 파괴되는 환경을 보면

사회적 책임감과 역사적 의무 저버린 탓에

더 이상 인간의 생존을 담보해주는 현실이 아니다

 

영원한 게 없는 세상 살며

산과 바다는 불멸의 꿈을 꾸지만

운명처럼 함께 할 뿐

미래를 위해 생각과 행동 바꾸어야 한다

 

나만을 위해 돈 쓰는 것도 이기적이지만

절약은 미덕이고 나눔은 사랑이듯

진정 환경보전을 위한 용기와 진심으로

선물과도 같은 삶을 살며 지켜야 할 것이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이강철 시인님!
요즘 태양광 풍력은 마치 공짜 에너지처럼
원자력보다 두 배 세 배 비싸고
가동률도 20% 안되어 결국 LNG 발전으로 충당하게 됩니다
요즘 빌 게이츠의 '지구재앙을 피하는 법'을 읽으니 분명하게 판단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7월 무더위 속에 생각하고
또 생각해야 할 문제가 자연환경의
혜손 문제가 아닌가 합니다.
모두가 자연 환경의 보존을 위해
앞장서서 힘써야 할 때 입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더위 조심하셔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김덕성 시인님!
전세계적으로 기후재앙이 찾아오는 것 같아
지구온난화가 자못 걱정이 되건만
탈원전으로 전국 산림은 점차 황폐화 되고 있는 게 염려가 됩니다
새로운 한주도 고운 날 보내시길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탐욕의 시대 접고 소외된 자들을 위해서라도
우리가 얼른 일상을 바꿔야 할 때다]

예전의 생각 곧춰 새론 마음으로
미래지향적으로 자연을 대해야 될 것을
가슴 깊숙히 느껴 보는 시향에 감사합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기도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은파 시인님!
불모지에서 과학기술인의 피땀으로 이룬 원자력 산업
설계 건설 시운전 및 운전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려을 갖고도
잘못된 정책 하나로 국내 산업 붕괴 및  해외 수출마저 막히는 현실에
자못 나라 걱정이 되는 아침입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질문명에 너무 안이하게 남용한 일상이
이제 지구를 병들어 앓게 하고 있습니다

늦었다 싶을 때, 시작해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
인간은 자연과 더불어 살 수 있지만,
자연이 궤멸되면
인간의 종말이 함께 도래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배창호 시인님!
지구온난화가 현대인의 화두가 된 상황에서
판도라란 영화 한 편에서 비롯된 탈원전
건설된 발전소도 가동을 미루고 착공한 원자력도 짓지 못하게 하며
스스로 국력 신장 동력을 꺼트리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가 어릴적 기상과 지금의 기상은 너무 차이가 많이 납니다.    문명의 이기를 줄여서라도 기후개선에 힘써야할때인가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아침입니다 백원기 시인님!
편리함만 좇다가 스스로 굴레를 뒤집어쓰듯
배출가스를 줄여 지구를 구해야 하며
기후재앙을 피해야 합니다
행복한 한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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