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물치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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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물치지1 /차영섭
자연은 서로 다름이 어울려
서로 같은 것처럼 존재한다
사람도 서로 다름이 협력하여
자기가 이룬 것처럼 완성한다
이웃의 도움이 없다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면
더 아름답게 발전할 수 있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사람 같은 사람 없지요
쌍둥이도 조금은 달라요
안녕 하시죠 차영섭 시인님
魔皇이강철님의 댓글
주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