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잎 같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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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 같은 여자 / 湖 月 安幸德
봄날이 간다고
절규하지 않는다
시들어갈지라도
새순 하나 틔어놓고
또다시
새봄을 기다려 둥지를 트는 꽃이다
시조집 『노을빛 속으로』에서
댓글목록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꽃은 이기심을 가지지 않고
모든 것에 희망을 주는
마음을 보여주네요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안행덕님의 댓글의 댓글
도지현 시인님 반갑습니다
풀꽃 처럼 살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하루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봄날이 간다고
절규하지 않는 꽃잎같은 여자에게서
순결과 내일을 바라보게하는
시향이 풍기는 귀한 작품에에 머물다 갑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행덕님의 댓글의 댓글
김덕성 시인님 반갑습니다
잊지 않고 찾아 주시는 시인님
언제나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사랑의 꽃은
상대방에게 원망도
뭔가 바라지도 아니하고
그저 한결같은 마음으로 주지 싶습니다
고운 칠월 보내시길 빕니다~
안행덕님의 댓글의 댓글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