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모르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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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모르겠구나-
철없이 늘 푸른 사철나무
넌 모르겠구나
철철이 옷을 사 갈아입어도
아니 푸른 마누라 심정
또 올 봄엔
붙어나 있을는지
빠질 내 등골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시인님의 시향에 잠시 머물러 봅니다
[철철이 옷을 사 갈아입어도
아니 푸른 마누라 심정
또 올 봄엔
붙어나 있을는지
빠질 내 등골]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주님께 기도 올려 드립니다




